코스타리카 안내

  • CUSTOMER
  • 032-545-6936
  • am 10:00 ~ pm 06:00
온라인문의
  • Home
  • 코스타리카 안내
  • 코스타리카 안내

코스타리카 안내

인사글 표지
"코스타리카"는 스페인어로 풍요롭고 아름다운 해변이라는 뜻이다. 중앙 아메리카 남부에 있는 나라로, 1509년 에스파냐의 식민지가 되었다.
1821년 과테말라 총독령(總督領)의 독립 시기에 그 일부로 독립하였고 1823년 중앙아메리카 4개국과 중앙아메리카 연방공화국을 결성하였으나 1838년 연방 탈퇴 후 1848년에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
  • 국 명 : 코스타리카 공화국 (La Republica de Costa Rica)
  • 위 치 : 중미, 니카라과와 파나마 사이에 위치
  • 면 적 : 51,100 ㎢ ( 한반도의 약 1/4)
  • 기 후 : 도시지역 평균기온 23~28°C ( 고도에 따라 큰 기후차 보임 )
  • 수 도 : 산호세 (San Jose)
  • 인 구 : 약 530 만명
  • 인 종 : 스페인계 백인 95%, 흑인 2%, 메스띠조 및 기타 3%
  • 언 어 : 스페인어 ( 공식 ), 영어
  • 종 교 : 카 톨 릭
  • 문맹률 : 5% 미만 평균
  • 수명 : 77 세
  • 출생률 : 2.4 (US 2.1)
  • 정부형태 : 대통령 중심제
  • 의 회 : 단원제 ( 임기 4 년 , 57 석 )
  • 사법제도 : 대법원 , 고등법원 , 지방법원 (3 심제 )
  • 군사제도 : 군대철폐 (1949 년) 이후 경찰이 치안유지와 국토방위 임무 담당 ( 약 12,000 명 )
  • 독립일 : 1821. 9. 15 (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
  • 시 차 : 한국보다 15 시간 늦음 .
  • 교육기관 : 초등-고등교육기관 6,147 / 대학교 50
  • 전기규격 : 110V AC at 60 Hz Two Flat Prongs (Same as USA)
  • 화폐단위 : 꼴론 (colon)
  • 화폐종류 : 지폐 500, 1,000, 5,000, 10,000 colones / 동전 5, 10, 20, 25, 50, 100 colones
  • 은행 근무시간 : 월 ~ 금 오전 8:30 ~ 오후 3:30
  • 우체국 근무시간 : 월 ~ 금 오전 8:00 ~ 오후 5:00
  • 역사  
  • 코스타리카는 1502년 신대륙 4차 항해 시 카리브해 ‘리몬'항 인근의 CARIARI에 상륙한 콜롬버스에 의해 발견된 후 스페인의 식민지로 편입되었다.
    Costa Rica란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변"이라는 뜻으로 현지 원주민들이 귀금속으로 치장하고 있는 것을 보고 콜롬버스가 명명 하였으며, 1539년부터 공식명칭으로 불리워 졌다.
    1542년부터 과테말라 총독부 관할로 편입되었으나 귀금속 광산의 부재, 대규모 경작을 위한 원주민 인구 부족 등으로 스페인 지배기간 동안 스페인 식민정부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코스타리카 지역에 스페인 정착촌의 건설은 콜럼버스 발견 이후 약 100년이 지난 후에야 본격화되었으며, 그나마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을 갖춘 중앙 고원지대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경제적, 지리적 요인은 식민지 기간 중 코스타리카의 발전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코스타리카가 다른 중남미 국가에 비해 비교적 동질적 인구로 구성되고, 자급자족의 농촌사회를 유지하는데 기여하였다. 1821년 9월 15일 과테말라가 스페인 통치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자 코스타리카도 독립을 선언하였으나 다음해 멕시코에 의해 합병되었다. 1823년 코스타리카는 중미연방정부의 일원이 되었으나 1838년 중미연방이 와해되자 그해 11월 주권과 독립을 선언하고 중미연방으로부터 탈퇴한 후 1848년에 공화국을 선포하였다. 독립 선언 후 코스타리카는 중미지역의 낙후된 변방에서 선두주자로 빠르게 변신해 나갔다. 코스타리카의 발전과정은 1832년 중미지역 최초의 커피수출, 최초의 상업은행 설립(1864), 최초의 철도건설(1890), 최초의 바나나 대농장 건설(1880)등의 기록에서 잘 나타나듯이 독자적인 행보를 추진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1843 코스타리카는 당시 니카라과에서 노예를 잡아들이고 있던 미국의 군사적인 협잡꾼인 William Walker의 침략을 받았다. 당시 커피 농장주였던 Juan Rafael Mora는 9,000명의 시민들로 군대를 조직하여 있는 힘을 다해 싸워 승리하였다.

    Juan Rafael Mora는 외부 침략으로부터 국가를 보위하고, 대통령으로 추대됨으로써 오늘날까지 코스타리카의 영웅으로 추앙되고 있다. 19세기중반 이후 코스타리카는 간간이 압제적인 시기가 있었지만 이때부터 자유 시민 민주주의 전통을 정착시켰다.
    코스타리카의 시민민주주의는 1917~19년 기간 중 짧은 독재와 1948년 시민혁명 등 짧은 단절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어, 중미에서 가장 오랜 민주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1948년 시민혁명을 통해 코스타리카는 군대를 폐지하고, 신헌법을 제정하는 등 현재의 정치질서를 정착시켰고, 1954년 내란 지도자 였던 호세 피게레스가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후, 국민해방당과 기독통합당 사이에 민주적 정권교체가 이어져 안정된 정치풍토가 정착되었다. 현재 중남미에서는 가장 민주주의가 정착돼 안정적이고 빈부격차도 적다.
  • 지방 행정제도
  • 지방 행정조직은 7개의 주(province:한국의 ‘도'에 해당), 81개의 시(canton), 425개의 구(district)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행정의 주체는 시의 행정기구이며, 시장에게 각종 세금징수권이 있어서 실질적 권력을 행사하며 주단위의 행정은 유명무실하다.
    2002. 12월부터 주지사제도는 폐지되고 주민이 직접선거로 시장을 선출한다.
  • 관광산업
  • 2000년 이후 코스타리카의 경기는 관광 분야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고도성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코스타리카 정부는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의 체계적인 관리, 야생동식물 보호구역 및 생태,수목보존지역 지정을 통한 환경 보호, 국립공원 시스템, 생태학습이 가능한 여행상품 개발 등으로 ECO-Tourism의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펼쳐왔다.

    9.11이후 미국인들의 장거리 여행 기피로 인하여 반사적 이익을 누리게 되었고, 유러화 강세에 따른 코스타리카 관광상품이 상대적으로 가격경쟁력을 갖게 되었을 뿐 아니라 주 관광지에 소재한 Liberia 국제공항 확장으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지자 관광 붐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관광산업 호조는 교통, 통신, 창고, 숙박 등 다수 연관산업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 Silver 산업
  • 코스타리카 정부는 이민자의 달러소비가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중시하여 이들에게 손쉬운 영주권 취득을 허용하고 있다.
    생업영위 목적의 젊은층 이민에 대해서는 투자이민으로 그 문호를 제한하고 있지만, 소비생활 목적의 장노년층 이민에 대해서는 본국에서 범죄사실이 없고, 월 600달러 이상의 연금이나 월 1000달러 이상의 금융소득 생활자임을 증명하기만 하면 2년 기한의 영주권을 발급해 준다.

    이러한 코스타리카의 영주권 제도는 사회보장 문제로 장,노년층 이민을 제한하는 대부분 나라와 비교할 때 파격적인 것이다.
    현재 미국인 은퇴자 약 3만 명이 코스타리카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기후
  • 코스타리카는 지리적으로 북위 10°선에 걸친 열대지역에 위치하여 연중 기후변화가 크지 않으며, 연교차보다 일교차가 더 크다.
    또한 코스타리카는 건기와 우기로 극명하게 나뉘는 기후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12월에서 이듬해 4월까지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건기(verano)로 여름에 해당한다.

      5월에서 11월에는 오전에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있으나 오후에 구름이 형성되면서 오후에서 밤사이 거의 매일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우기(invierno)이다. 코스타리카의 우기는 북반구의 여름에 해당하지만, 연교차가 크지 않은 기후에서 비로 인해 온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므로 우기를 겨울이라고 부른다. 특히 9월,10월은 가장 비가 많이 오는 시기이다. 남북을 가르는 산맥의 영향으로 고도에 따라 큰 기후차를 보인다.

    고도 500~600m 지역은 평균기온30 o C의 아열대성 기후를 보이며 코스타리카 국토의 약 2/3를 차지한다.
    대부분의 도시가 위치한 고도 500~1500m 지역은 23~28 o C 온대성 기후를 보인다. 1,500~2,000m 고도의 지역은 평균기온이 14~18 o C, 2,000m 이상의 고산지대에는 일교차가 큰 산악기후를 보이며 3,000m이상 봉우리에는 식물이 자라지 않으며 밤에 기온이 빙점 이하로 떨어지기도 한다. (Paramo)
    강수량이 적은 Guanacaste지역은 건조한 열대숲(Dry Tropical Forest)이, 강이나 Arenal같은 호수지역은 습지대(Freshwater Wetlands)가 형성되어 있으며 늪지대(Mangrove Swamps)도 있다. 해변에는 산호초가 많으며, 우림(Rainforest) 지역은 강수량이 많고 따뜻하여 상록수들이 연중 내내 지속적으로 성장 한다.
  • 음식문화
  • 코스타리카의 음식은 단순히 매운 맛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주 맛있으며 주로 소고기. 닭고기, 생선 요리 등과 쌀, 옥수수, 콩, 그리고 신선한 과일이 추가된다.
  • 가죠삔또(gallo pinto): 쌀과 검정콩을 섞은 아침에 제공되는 전통적인 식사로 나틸라(natilla:sour 크림)와 계란 후라이
  • 또르띠쟈(tortillas): 멕시코 전통 스타일의 옥수수 팬케익.
  • 까사도(casado): 고기, 스프, 야채 등이 한꺼번에 나오는 정식.
  • TICOS & TICAS
  • 코스타리카 국민들은 자신들을 “Ticos” (여자들인 경우는 “Ticas”)라고 부른다.
    친절하고 낙천적이며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국민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오라 티카(Hora Tica, 코스타리카 타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간약속에 대한 인식이 낮고, 적극성과 챔임감이 부족한 점이 있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부터 역사적 문화적으로 대외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구미 지향성 크다.
  • 축구
  • 코스타리카 국가스포츠는 축구이다.
    축구는 제2의 종교라고까지 표현될 정도이다.

    거의 모든 도시들이 축구장을 가지고 있으며, 국가대표팀 (seleccion nacional 일명 La Sele) 인기는 매우 높다.
    1921년 FIFA에 가입했으며, 1990년 이태리 월드컵에서 8강까지 진출하였고, 2002년 한일 월드컵에도 출전한 바 있으며, 2004년 Copa America 8강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Primera Division (First Division) 12개 팀이 참가. Alajuela (La Liga, Red & Black 유니폼) 및 Saprissa (Tibas, Purple & White 유니폼) 2개팀의 경기가 가장 인기 있다.
    유명한 축구선수로는 지난 한일 월드컵 당시 코스타리카의 '에이스'로 활약해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 축구영웅 파울로 완초페(28) 선수가 있다.
    그는 지난 96년 유럽 무대에 진출한 이후 잉글랜드의 더비 카운티, 웨스트햄,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말라가에서 맹활약을 펼쳐왔으며,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도 큰활약을 펼친바 있다.
모든 컨텐츠의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지합니다.
Copyright(c) by MIRETOURS All Rights Reserved.